펀딧의 미국 공인회계사들은 2024년 기준으로 누적 5000여건 이상의 미국 개인세무신고를 진행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적 5000여건 이상의 신고가 이어지기까지 고객들과 무수히 많은 세무상담 및 컨설팅의 경력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전문가의 일방적인 세무설계 및 해법 제시가 아닌, 고객님께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고 이해를 도와주며 결론을 도출해가는 컨설팅 과정을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즉, 회계사와 고객간의 상호 의견조율로써 고객 맞춤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축적된 경력과 다양한 지식을 바탕으로, 영주권을 취득예정 또는 영주권을 이미 취득하고 첫 미국 세무신고를 앞두고 있는 분, 증여/상속을 계획하시고 있는 분, 미국 외 국가에 법인 설립예정 또는 이미 설립하신 분, 부동산등의 양도소득 예정 또는 발생하신 분 등 미국 세무설계가 필요한 분들께, 고객 맞춤 컨설팅을 통하여 최적의 세무 Planning을 세워드립니다.